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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Campaign

클래스101 <배우지마, 101해>


 

클래스101은 MZ세대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입니다. 국내에서 제공하는 비대면 온라인 클래스 중 이용률 1위를 자랑하죠. 취미 클래스에서 출발해 커리어, 재테크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클래스를 제공하는 클래스101은 국내 교육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왔습니다.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어떤 클래스든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클래스101은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자기개발 플랫폼으로 급부상했고 누적 크리에이터 10만 명, 누적 방문자수 약 3,500만 명, 누적 회원수 300만 명 등 놀라운 수치를 기록해왔습니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일을 찾고 즐기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클래스101은 끊임없이 서비스를 고민하고 시도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이런 클래스101의 메시지를 대중에게 선보이는 첫 브랜딩 캠페인입니다.

 

배움이 달라졌다

 

캠페인에서 무엇을 말할 것인가를 찾는 것은 저희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원한다면 어떤 토픽이든 배울 수 있다는 점, 배움과 가르침에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 등 수많은 브랜드의 특장점 중 어떤 것을 이야기할까를 두고 오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대중에게 클래스101의 메시지를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첫 브랜딩 캠페인입니다. 그렇기에 클래스101의 특장점을 담아내면서도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이라는 그들의 모토를 전달할 단 한마디를 찾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클래스101은 ‘다르다’에 집중했습니다. 기존 한국인에게 주어진 한정적인 배움의 목적, 주제, 시스템에서 벗어나 정신부터 서비스까지 완전히 새로운 교육을 지향하는 것이 클래스101의 핵심적인 차별점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라이프스타일, 원하는 서비스가 언제든 손안에서 펼쳐지는 스마트함. 이런 현시대에 발맞춰 등장한 새로운 배움의 플랫폼, 클래스101을 표현하기 위해 ‘배우지마, 101해’라는 선언적 메시지로 기존 교육과의 선긋기를 시도했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페르소나, 박재범

 

<사랑하는 일을 끊임없이 탐색하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내는> 클래스101의 페르소나를 찾는 것 또한 이번 캠페인의 주요 과제였습니다. 여러 챌린지를 통해 수많은 기록을 세우고 있는 아티스트이자 국내 최대 힙합레이블 AOMG의 수장인 박재범을 모델로 선정해 ‘원하는 걸 101해’라는 메시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의 힙한 이미지는 ‘지금까지의 교육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클래스101만의 색깔을 표현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응원의 메시지

 

광고가 오픈된 후 유튜브 전체 조회수 320만 회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유저들은 ‘광고가 새롭다, 신선하다, 흥미롭다’는 반응을 가장 많이 보였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 배우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클래스101이 차별화된 플랫폼으로 느껴진다는 의견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클릭 시 클래스101 박재범 클래스로 이동

 

클래스101이 말하는 ‘네가 원하는 걸 101해’는 브랜드 정신인 동시에 원하는 걸 하고 싶은 사람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입니다. 이 메시지는 단순히 광고 컨텐츠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현재 클래스101은 박재범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박재범 클래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9개의 강의에서 박재범은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과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모델과 브랜드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는 계속해서 클래스101을 통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이 원하는 것보다 스스로 원하는 걸 하고 있나요? 혹시 아직 자신이 원하는 걸 찾지 못했다면 클래스101과 함께 새로운 자신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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